
르브론 XXIII
'Shoe Bag' 컬러웨이
농구 세계에서 시그니처 신발은 보통 올스타, MVP, 명예의 전당
헌액자처럼 최고의 선수들에게만 허락됩니다. 하지만 르브론 제임스는
리그에 데뷔하기도 전에 시그니처 슈즈를 손에 넣었죠. 10대 시절부터
보여준 압도적인 재능과 폭발적인 화제성은 그를 신발 브랜드들에게
‘일생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인재로 만들었고, 이는 곧 치열한
영입 경쟁으로 이어졌습니다.
2003년 5월 22일, 나이키는 르브론과 신인 기준 역대
최고 규모의 후원 계약을 체결하며, 스포츠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시그니처 라인과 파트너십 중 하나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그 특별한 파트너십은 2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르브론 XXIII
'Shoe Bag' 컬러웨이
농구 세계에서 시그니처 신발은 보통
올스타, MVP, 명예의 전당 헌액자처럼
최고의 선수들에게만 허락됩니다. 하지만
르브론 제임스는 리그에 데뷔하기도 전에
시그니처 슈즈를 손에 넣었죠. 10대 시절부터
보여준 압도적인 재능과 폭발적인 화제성은
그를 신발 브랜드들에게 ‘일생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인재로 만들었고, 이는 곧 치열한
영입 경쟁으로 이어졌습니다. 2003년 5월
22일, 나이키는 르브론과 신인 기준 역대
최고 규모의 후원 계약을 체결하며, 스포츠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시그니처 라인과
파트너십 중 하나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그 특별한 파트너십은 2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17/23
왕의 지배
아크론 출신 소년에서 영원한 왕으로의 여정은 20년간 농구 코트 위에서 위대함의 기준을 재정의해왔습니다.
23가지 컬러웨이. 23가지 이야기. 오직 하나의 왕관.
17/23
왕의 지배
아크론 출신 소년에서 영원한 왕으로의 여정은 20년간 농구 코트 위에서 위대함의 기준을 재정의해왔습니다.
23가지 컬러웨이. 23가지 이야기. 오직 하나의 왕관.

모든 것을 담은 디테일
나이키 캠퍼스에 들어서는 순간,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클래식
오렌지 컬러에서 영감을 받은 르브론 XXIII ‘Shoe Bag’ 컬러웨이는
그 상징적인 색감을 신발 전체에 풀어냈습니다. 중창 크라운을 따라
더해진 그레이 자수는 캠퍼스 입구를 감싸는 그레이와 화이트
기둥을 떠올리게 하며, 그 안에 담긴 위대함을 상징합니다.
갑피의 스우시를 활용한 반복 그래픽은 신문 헤드라인을
연상시키며 달러 기호와 스우시가 돋보입니다. 뒤꿈치의
‘Megadeal’ 데칼은 유명 복권 게임을 오마주해, 나이키가
미래의 ‘왕’과 계약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음을 보여줍니다.
모든 것을 담은 디테일
나이키 캠퍼스에 들어서는 순간,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클래식 오렌지 컬러에서 영감을 받은
르브론 XXIII ‘Shoe Bag’ 컬러웨이는 그 상징적인
색감을 신발 전체에 풀어냈습니다. 중창 크라운을
따라 더해진 그레이 자수는 캠퍼스 입구를 감싸는
그레이와 화이트 기둥을 떠올리게 하며, 그 안에
담긴 위대함을 상징합니다.
갑피의 스우시를 활용한 반복 그래픽은 신문
헤드라인을 연상시키며 달러 기호와 스우시가
돋보입니다. 뒤꿈치의 ‘Megadeal’ 데칼은 유명
복권 게임을 오마주해, 나이키가 미래의 ‘왕’과
계약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음을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