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협 없는 트레이닝
낯선 레이스. 새로운 파트너.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
추성훈과 김동현 두 선수가 하이브리드 RN과 함께 써 내려가는 어반웨이브 대회 도전기를 만나 보세요.
새로운 하이브리드 승부사, 추성훈
Q. 직접 경험한 하이브리드 트레이닝의 매력은?
운동은 재미있어야 꾸준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직접 경험한 하이브리드 트레이닝은 예상보다 훨씬 재미있었다.
무엇보다 함께하는 사람들의 에너지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Q. 퍼포먼스를 끌어올리는 나만의 팁은?
하이브리드 트레이닝은 러닝부터 덤벨 스내치, 런지, 월볼까지 다양한 움직임을 소화해야 한다.
종목마다 요구하는 움직임이 다른 만큼, 러닝에서는 반발력과 유연성을, 근력 운동에서는 하체를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지지력을 중요하게 본다.
하이브리드 RN은 다양한 움직임을 이어가는 동안 전체적인 밸런스가 좋아 만족스러웠다.
타협 없는 트레이닝
낯선 레이스. 새로운 파트너.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
추성훈과 김동현 두 선수가
하이브리드 RN과 함께 써 내려가는
어반웨이브 대회 도전기를
만나 보세요.
“격투기든 하이브리드 레이스든,
결국 내가 넘어야 할 건 상대가 아니라
나 자신이라고 생각해요.
이번 도전도 그 연장선이죠.”
“새롭게 도전하며, 익숙한 영역에만 머물지 않고 더 다재다능한 선수로 성장하고 싶어요.”
추성훈 X 김동현
어반웨이브 도전기 에피소드
새로운 도전의 연장선, 어반웨이브 대회
Q. 파트너와 함께하는 첫 대회, 무엇이 다른가?
격투기는 마지막 순간까지 혼자 상대와 맞서야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파트너와 한 팀을 이뤄 도전한다.
김동현 선수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큰 힘이 된다.
특히 팬들과 가까이에서 운동하고 응원을 주고받을 수 있다는 점도 이번 대회만의 특별한 매력이다.
Q. 이번 도전을 통해 확인하고 싶은 것은?
하이브리드 레이스는 처음 도전하는 종목인 만큼 선수보다 초심자의 자세로 준비하고 있다.
잘해야 한다는 부담보다 새로운 도전 자체를 즐기며 완주하고 싶다.
그 과정에서 또 다른 나의 가능성을 발견하고자 한다.
떠오르는 하이브리드 초신성, 김동현
Q. 하이브리드 레이스의 매력에 빠지게 된 계기는?
격투기 선수들도 기능성 트레이닝이나 서킷 트레이닝, 크로스핏 같은 훈련을 자주 한다.
은퇴 후 여러 종목에 도전하면서 크로스핏은 근력적인 측면에서 진입장벽이 높다고 느꼈다.
그러던 중 하이록스를 접하며 하이브리드 레이스에 관심을 갖게 됐다.
러닝을 중심으로 맨몸 기반의 종목이 구성돼 있어 부담이 적었고, 평소 러닝을 좋아해 자연스럽게 도전하게 됐다.
Q. 여러 번 출전하며 쌓은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어반웨이브는 폭발적인 힘이 필요한 웨이브존과 페이스 조절이 중요한 레이스존으로 구성된다.
개인의 기량도 중요하지만, 레이스 전반에서 호흡을 유지하기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
여러 대회를 경험하며 러닝이 기록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체감해 인터벌 러닝과 호흡 훈련의 비중을 높였다.
경험이 쌓이면서 힘을 아끼고, 쏟아야 할 구간도 보이기 시작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완주를 넘어 두 구간 모두에서 가진 기량을 남김없이 발휘하는 것이 목표다.
레이스를 위한 준비를 마치다
Q. 추성훈 선수와 함께 어반웨이브에 도전한다. 함께 준비하며 느낀 점이 있다면.
추성훈 선수와 함께 운동하고 같은 대회에 출전한 적은 있지만, 한 팀으로 뛰는 것은 처음이다.
각자 경기를 치르던 때와 달리, 이번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호흡을 맞춰 하나의 기록을 완성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마지막 순간까지 서로 협력해 하나의 목표로 나아가는 과정에서도 색다른 재미와 의미를 느끼고 있다.
Q.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은?
그동안 하이브리드 트레이닝에서도 주로 러닝화를 신었지만, 이번에는 나이키 하이브리드 RN을 처음 경험했다.
러닝부터 런지, 월볼, 스내치, 로잉까지 다양한 움직임을 이어가는 동안 안정적인 착화감을 느낄 수 있었다.
여러 종목을 반복해서 소화해야 하는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데 잘 맞는 신발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