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닝화에 대한 편견을 없애준 신발.
가볍고 내구성이 좋다.
산길뿐만 아니라 로드에서 달릴 때도 충분한 기능을 한다.
로드레이싱화중 카본화를 신어본 적은 없으나 카본의 기능도 느껴짐과 동시에 안정적인 러닝을 할 수 있다.
사이즈가 넉넉하여 토박스 부분에 불편함없이 널널히 편안하게 신을 수 있다.
갑피에 있는 통기 구멍을 통해 공기순환이 잘 되게하여 쾌적하게 달릴 수 있다. 실제로 발에 땀이 많은데 이 신발을 신으면 땀이 빠르게 잘 마른다.
비브람솔의 기능이 완벽하다. 흙길, 돌, 바위, 나뭇잎등 산길에서 달릴 때 접지가 상당히 좋아서 미끄럼방지에 좋다.
총평
트레일러닝화이지만 개인적으로 일상용으로 신었을 때도 편하게 신었다. = 일상이 러닝이 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