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카에서 나이키 보메로 로 워프
종목538144877
아식스 잴카야노(2E) 10년을 신었다. 그러다가 과도한 등산 후유증으로 족근염이 걸렸고 호카 제품 와이드를 5년 정도 신었다. 본디, 클리프톤, 아라히, 가비오타 등을 1년에 2켤레를 소비하게 돠었다. 특히 가비오타는 5월에 구매하고 9월에 600km 운행에 밑창이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나이키가 개선되었나는 러닝화가 궁금했다. 그래서 보메로를 선택했다 아들, 와이프가 이미 보메로를 신고 있다. 족근염 때문에 발가락이 제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다시 재발이 되는것 같다. 그래서 등산화도 알트라를 선호한다. 보메로 착화감은 비브람 메가그립을 처음 신었을때의 그립감를 선사한다. 그런데 보메로 와이드는 호카에 비해 좁다. 발가락이 4,5번째가 부자연스럽다. 그래도 개선된 쿠션은 본디의 쿠션과 비슷하다고 본다. 뒤꿈치의 높이도 본디와 유사하다. 밑창만 1년이상 버텨주길 바란다. 다른 사람에게는 권장하나 나 같은 족근염 환자에게는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발가락이 자유롭게 움직이는 신발을 신어야 족근염이 호전되는걸 경험했다. 50대이고 칼발이고 가운데 발가락이 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