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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SPORTSWEAR 폴 로드리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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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보드는 예술과 같아요. 새로운 트릭이 떠오르면 마스터할 때까지 연습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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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오후, LA 도심의 Nike SB 실내스케이트장 근처. 폴 로드리게스 주니어는 동료들과 함께 중력을 거스르는 다양한 트릭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그가 말합니다. “스케이트보드는 예술과 같아요. 새로운 트릭이 떠오르면 마스터할 때까지 연습해야 하죠.” 코미디언 폴 로드리게스 시니어의 아들인 그는 캘리포니아 남부 샌 페르난도 밸리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는 어릴 적 야구 선수, 무술가, 로큰롤 스타들을 동경하곤 했습니다. 한때는 유명한 기타리스트가 되리라 마음 먹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1996년, 12살 로드리게스는 아버지로부터 스케이트보드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았습니다 “완전히 반했죠. 멈출 수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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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를 처음 타면서부터 스케이트보드 영재로 주목을 받은 그는 일찍이 스폰서와 계약을 맺고 각종 대회에서 여러 차례 우승을 기록하고, 어디를 가든 사인 공세를 받는 유명세를 누렸습니다. 또한 비디오 게임의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등장하는가 하면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스케이트 선수 30인'에 선정된 후 나이키 스케이트보드와 계약까지 일사천리로 체결했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이 모든 일이 진행됐습니다. 오늘날 그의 삶은 어린 시절 그가 동경하던 락스타와 다를 바 없습니다. 집 근처에 개인 스케이트장이 있고 드라마 속 주연으로 등장하기도 하는 로드리게스. 비즈니스에도 능통한 그는 전 세계 청소년들의 마음 속에 DIY 스케이트보드계의 영웅으로 남았습니다. 그는 무릎 높이의 레지에서 다양한 묘기를 선보이는 동료들을 바라봅니다. 인터뷰 도중 킥 플립을 선보이면서 그는 말합니다. “때로는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게 직업이란 생각이 들기도 해요. 하지만 무엇보다 즐거우니까 계속 하는 거죠. 12살 때 보드 위에서 즐기던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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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WINDRUNNER 립스탑 나일론 소재로 가벼운 움직임에 쾌적함을 더해 기능성 스포츠웨어를 완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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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아티스트 그에게 스케이트보드는 예술입니다. 도심 곳곳의 길거리가 모두 그에겐 완벽한 캔버스입니다. TECH WINDRUNNER를 착용한 그는 다음 착지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