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DNA Artifacts
나이키 줌 스트릭 3
우승을 위해 탄생했습니다. 2009년 나이키는 레이스 데이 신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줌 스트릭 3를 출시했습니다. 가벼운 일체형 메쉬 갑피에 나이키의 검증된 쿠쉴론 중창과 뒤꿈치의 에어 줌이 결합된 이 스니커즈는 러닝화의 가능성을 한 단계 더 넓혔습니다. 최소화된 무게와 뛰어난 통기성 덕분에 줌 스트릭 3는 당시 나이키 운동선수들이 즐겨 신는 모델 중 하나로 빠르게 자리 잡았습니다.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줌 스트릭 3는 이전의 그 어떤 나이키 레이싱 스니커즈보다 더 많은 우승의 순간을 함께했습니다. 또한 수년 후 베이퍼플라이가 탄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DNA Artifacts
나이키 줌 스트릭 3 Orange/Black/White
위 사진의 나이키 줌 스트릭 3는 전 세계 운동선수들이 착용한 대표적인 컬러웨이 중 하나입니다. 특히 이 제품은 2011년에 출시된 모델로, 시카고와 런던, 베를린에서 열린 레이스의 우승 선수들이 착용한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DNA Artifacts
나이키 줌 스트릭 3 Red/Black/White
위에 보이는 레드, 블랙, 화이트 컬러의 줌 스트릭 3는 2010년 제품으로, 줌 스트릭 3가 전성기를 누리던 시기에 나이키 운동선수들이 가장 즐겨 신던 모델 중 하나입니다. 이 컬러웨이는 뉴욕, 런던, 보스턴, 시카고 등 여러 도시의 레이스에서 시상대에 오르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습니다.

DNA Artifacts
나이키 줌 스트릭 3
2022년, 조앤 베노잇 새뮤얼슨은 다수의 신발과 의류 컬렉션을 나이키 DNA에 기증했습니다. 기증품 중에는 위 사진의 2010년 줌 스트릭 3 핑크/화이트 컬러웨이 프로모션 제품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