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ing Shop

Nike Air Max 1 x HUF

저도 자연스럽게 키스와 친해졌죠. 제가 디자이너라는 걸 키스가 알게 되었고, 티셔츠 그래픽과 스케이트보드의 디자인 작업을 돕게 됐어요. 전 이스트 코스트 출신이라 HUF와 수많은 편집샵을 볼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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