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KRS Style

샥스 Z 칼리스트라

저는 오버사이즈 팬츠도 좋아하는데 왜냐하면 정말 익숙한 아이템이거든요. 어릴 때부터 농구를 하면서 자랐고 항상 농구 쇼츠를 입고 있었으니까요. 지금 착용한 주얼리는 제 삼촌이 만든 거예요. 누군가의 손으로 만든 걸 착용하는 일은 언제나 기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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