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hind the Design

나이키 SB 에어 포스 1 로우 'Light Orewood Brown and Pink Foam'

발이 아웃솔에 더 가깝게 닿아요. 디자인은 전혀 변하지 않았고요. 그립력을 위해 여러 번의 트레드 실험을 거쳐 최적의 라운드 홈을 찾아냈습니다. 여기 오른쪽의 아웃솔이 NSW에서 주로 사용하는 디자인인데 이번에 사용하게 된 아웃솔은 이겁니다. 구조가 조금 더 촘촘하게 잡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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