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ory of Aya-Chan

에어맥스 95 빅 버블 x Aya Brown

아야짱…솔직히 지금 내가 뭘 보고 있는지 모르겠구나. 한 번에 너무 많은 걸 담아서,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려는지 잘 안 보이는 거 같아. 뭐, 나쁘지 않은데요? 어? 이거 95야? 나중에 나이키랑 계약하게 되면 내가 제일 먼저 살게. 약속. 우리 엄마 것도 하나 사고… 내 사촌 것도 너한테 정말 큰 기대를 했는데, 아야. 난 할 수 있는 말은 다 했다. 이런 멍청이들 말은 듣지 마, 자기들이 무슨 말 하는지도 모를걸 여기서 뭐 하니? 진심이야? 나 준다고? 정말이지? 와… 이거 완전 미쳤는데… 이거 복사해야겠다. 어 잠깐 얘야, 벌써 가는 거야? 아니, 아직 가면 안 되지… 음… 가도 되지 뭐… 더 유명해질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근데 나 잊으면 안 된다? 언젠가 누군가 내게 이런 말을 했어요. 믿을만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고 상상보다 더 크게 꿈꿔야 한다고 때로는 단 한 사람이면 충분해요. 내 안의 힘을 끌어내 줄 단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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