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오샷
몬테벨루나 스토리
안녕하세요, 미켈레,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몬테벨루나에서 만든 ’98 머큐리얼 있잖아요. 나이키가 이탈리아에서 처음으로 디자인한 축구화였죠. 그 신발을 투명 밑창 속에 담아내면 어떨까요? 그 순간을 시간 속에 그대로 얼려둔 것처럼 말이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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