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hind The Design
에어맥스 95 '성수'
사물이나 순간들을 ‘원래 이런 거지’라고 넘기기보다 살짝 비틀어 그 속의 다른 표정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찾아다닙니다. 그렇게 발견한 즐거움을 가공해서 새로운 메시지를 만들어내죠.
이전 프레임
다음 프레임
≪≪pa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