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HIND THE DESIGN

    EARTH DAY COLLECTION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나고 자란 스티븐 해링턴은 특유의 밝고 아이코닉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아티스트입니다. 그의 스타일은 캘리포니아 감성을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 생기 넘치고 활기찬 스타일의 팝 디자인을 특징으로 합니다. 스티븐은 예술을
    통해 자신의 삶과 자연의 깊은 유대관계를 표현하곤 하는데요. 주로 야외에서 영감을
    얻는 그는 다양한 풍경, 그리고 로스앤젤레스의 생기 가득한 문화의 결합을 자신의
    뮤즈로 활용합니다.






  • 에어 포스 1, 블레이저, 코르테즈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전 상품 모두 환경을 생각하는
    나이키 플라이레더로 제작되었습니다. 최소 50%의 가죽 섬유로 완성된 플라이레더
    (Flyleather)는 가죽을 조금 더 지속 가능한 소재로 발전시키려는 도전으로 탄생한
    소재인데요. 외관적 모습, 촉감, 심지어 냄새까지도 천연가죽 그대로의 특징을
    지녔습니다.






  • 스티븐에게 있어 지속 가능성이란 매일의 일상에서 우리 지구를 위해 조금 더 나은
    선택들을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Earth Day Every Day’(매일이 지구의 날) 캠페인은
    우리를 일깨워주는 다정한 메시지라고 생각해요. 일상의 아주 사소한 것들도 모두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려주죠.” 그의 말입니다.

    ‘Earth Day Every Day’를 기념하며, 이번 시즌 나이키 플라이레더 어스 데이 팩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