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vin Durant 가 경기장에서 분초를 가르는 순간에 보여주는 모습은 사실 수 년 간의 땀과 노력을 통해 얻은 것입니다. 그 수 년 동안의 고된 노력 덕분에 Kevin의 경기는 전혀 힘들어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는 공격을 하거나 퇴각할 수 있습니다. 중거리에서든 장거리에서든 선수들로 가득한 곳에서든 어디서나 슛을 던집니다. 재빠른 점프를 위해 드리블을 하면서 제쳐버릴 수도 있고 전 속력으로 상대방 선수를 앞질러 공격할 수도 있습니다. 상대 선수가 무엇을 하든 그에겐 아무런 문제가 되질 않습니다. 그는 자신이 원하는 것은 뭐든지 할 것입니다. 물론 그 어려운 것을 쉽게 보이도록 하기 위해 Kevin이 얼마나 많은 거리를 달렸는지 혹은 얼마나 많은 시간을 체육관에서 보냈는지는 본 적이 없을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상관없습니다. Kevin에게 중요한 것은 과거가 아니니까요. 누구나 Kevin의 미래에 관해 얘기하고 있을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