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것이 없으면 큰 것도 없습니다. 문제는 사람들이 이 사실을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Jeff Green에게는 상관 없습니다. 모든 디테일을 찾아볼 수 있으니까요. 추가 패스를 하거나 바닥으로 다이빙하기, 박싱 아웃, 심지어 발 한 쪽을 바운드라인 밖에 놓은 상태에서 상대를 코너에 몰아넣는 것처럼 말입니다. 선수들의 모든 행동이 기록에 남는 것은 아니니까 그는 괜찮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그입니다. Kevin Durant 와 함께 경기를 할 때 어느 한 쪽이 좋은 기회를 잡는 순간 이 둘은 완벽한 콤비가 됩니다. 승리만 한다면 둘 중 누가 기록을 세울 것인지 따위는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