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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SPORTSWEAR 그리고르 디미트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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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일터가 아닌, 성지가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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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패턴은 단순해요. 다만 매일, 매주 반복해서 짐 싸서 이동하고, 오늘은 여기, 내일은 저기를 돌아다니는 거죠. 사실 말처럼 쉬운 건 아니에요. 하지만 습관적으로 하다 보면 단순한 일터가 아닌, 성지가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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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르 디미트로프는 월드 투어 경험을 이렇게 묘사합니다. 22살의 나이에 자국 최고의 선수가 된 불가리아 출신 슈퍼스타. “불가리아는 작은 나라입니다. 모든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았죠. 가난하고 삭막한 동네에서 자랐어요. 많은 어려움을 견뎌야 했지만 인생이란 그런 거잖아요. 그래도 소중한 것들을 지킬 수 있어 다행이었어요.” 어린 시절 디미트로프는 집 근처에서 테니스 라켓을 가지고 놀았습니다. 5살이 되자 그는 진지하게 연습을 시작했고 앞만 보고 달렸습니다. 2008년 월드 투어에 서부터 그는 두각을 드러냈습니다. 그의 목표는 단순히 상위 랭커 10위 안에 드는 것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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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WINDRUNNER 립스탑 나일론 소재로 가벼운 움직임에 쾌적함을 더해 기능성 스포츠웨어를 완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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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을 즐겨라 그리고르 디미트로프는 22살의 어린 나이에 선배들을 제치고 월드투어 랭킹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TECH WINDRUNNER를 착용한 그리고르 디미트로프.